VOOPOO FIND S Trio, 부푸 파인드 트리오킷 리뷰 [댓글이벤트]

베이프보드

  • 날짜2019.10.02 16:45
  • 조회수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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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국내 시장의 기기 구매의 기준은 칼리번과 AVP가 되었다는 사실에 모두 동의하시나요? 그동안 앞선 두 제품에 대항하기 위해 수 많은 제품들이 등장하였지만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다릅니다. 단언컨대 칼리번과 AVP를 잇는 새로운 기준점이 될 자질이 충분한 ‘VOOPOO’AIO기기, 바로 FIND S TRIO(파인드s 트리오) 입니다.  





 l PACKAGE




패키지는 매우 단출합니다. 후면에는 구성품 정보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패키지에는 본체와 (카트리지), 0.8Ω 레귤러 코일, 1.2Ω 세라믹 코일, usb 케이블, 매뉴얼, 워런티 카드, gene 안내 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장재는 플라스틱이 사용되었는데 트리오의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내장재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지만 매뉴얼과 워런티 카드 등이 담겨있는 패키지는 나름(?) 신경을 모습입니다.




베이프보드가 항상 강조하는 충전케이블의 모습인데요. 구형 마이크로 5 케이블입니다. 원가 절감을 위한 선택이기도하고, 트리오의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못할 구성은 아닙니다만, 어찌되었건 시대에 뒤떨어진 구성품임은 분명합니다. USB Type-C 채택한 가성비 제품은 정녕 없는 것인가요?



l DESIGN




부푸 파인드s 트리오는 6컬러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베이프보드가 구매한 컬러는 로즈 레드(rose red)컬러입니다. 우측제품은 리뷰와는 별도로 편집자 개인적으로 쓰기위해서 구매한 오렌지(orange) 컬러입니다. 단언하건대 제조사 이미지보다 실물이 훨씬 예쁩니다.


제조사는 전체적인 재질을 알루미늄&플라스틱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바디부분은 알루미늄이 사용되었습니다. 덕분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명료한 컬러감을 느낄 있었습니다.



l SPECIFIC




사이즈: 92.5*36.2*17.05mm (베이프보드 실측, 체결 )

무게: 57.8g (공팟 체결 )

액상저장용량: 3ml

배터리: 1200mAh


칼리번과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칼리번 보다는 뭉툭한 그립감입니다. (칼리번 두께 12.14mm, 너비 21.65mm vs 트리오 두께 17.05mm, 너비 36.2mm )


-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칼리번 34.4g vs 트리오 57.8g)


- 배터리 용량이 넉넉합니다. (칼리번 520mAh vs 트리오 1200mAh)



l PRODUCT




하단 플라스틱부입니다. 마감은 준수한편이고 일반적인 플라스틱 재질보다는 매트해서 그립감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썩 좋은 그립감도 아닙니다. 디자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과하지 않은 정도라서 마음에 듭니다.




코일 접촉부입니다. 양쪽 측면에는 자석이 있어서 (카트리지)과의 결합을 쉽게 도와줍니다.




전체적으로 반투명한 pctg소재의 카트리지입니다. 칼리번의 경우 팟의 크랙 문제가 이슈였었죠? 다양한 원인들이 있겠지만 pc소재가 문제의 원인이 아니냐는 얘기가 많았는데요. pctg 소재는 pc소재보다 내화학성이 높다고 하니 관련한 문제의 빈도가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여담이지만 칼리번 또한 pc소재를 사용하다가 pctg소재로 변경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편의성 측면에서 살펴보면 단점이 두드러집니다. 일단 팟의 색깔이 어둡기도 하고 꽤나 높은 불투명도 때문에 액상 잔량 확인이 힘듭니다. 또한 매끈하면서도 미끄러운 팟임에도 분리를 쉽게끔 하기 위한 같은 것이 파여있지 않아서, 체결된 팟을 기기와 분리하는 것이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닙니다.


액상 유입구 마개는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데, 액상을 주입할 고무마개를 잡는 것이 왜인 모르게 굉장히 불편합니다. 액상을 여러 주입해봤는데 액상을 손에 묻지 않게끔 주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코일의 모습입니다. 코일에 뚫린 홀이 지나치게 작았던 마이크로팟의 경우 액상유입이 충분하지 않아서 코일이 금방 타버렸던 이슈가 있었죠. 트리오의 코일들은 액상유입을 위한 홀이 충분한 크기로 뚫려 있으니 이러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트리오의 액상 유입 속도는 체감상 매우 빠릅니다.


좌측은 1.2Ω 세라믹 코일, 우측은 0.8Ω 레귤러 코일입니다. Voopoo 0.8Ω 레귤러 코일을 PnP-R1 이라는 제품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출력값은 12~18W 범위 이내, 니코틴 20mg 이내 환경을 권장합니다. Voopoo 1.2 Ω 세라믹 코일을 PnP-C1 이라는 제품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출력값은 10~15W 범위 이내, 니코틴 20mg 이내 환경을 권장합니다.

 

트리오의 구성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제조사 측에서 PnP-M2라고 지칭하는 0.6 메쉬코일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떤 느낌인지 굉장히 궁금하네요.




코일과 카트리지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트리오의 코일은 나사산 방식(스크류) 아니라 코일을 삽입하는 방식이라서 코일교체가 굉장히 쉽습니다. 코일 삽입 , 밀어 넣는다고 들어가지는 않으니 시계 또는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가며 삽입하면 쉽습니다. 코일 교체시에는 사진과 같이 코일 하단부를 잡고 빼면 됩니다.

 

편집자 개인적으로는 코일에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오링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쉽게 넣고 빼는 것이 가능한데 누수문제는 없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파이어 버튼을 누르면 주변부에서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불빛이 점등됩니다. 60% 초과 녹색, 20~60% 파란색, 20% 미만 빨간색으로 점등됩니다. 어두울 때 뿐만 아니라 밝은 낮에도 시인성이 좋습니다. 다만 우측 사진에서도 보이듯 알루미늄 바디와 플라스틱 바디의 접점부에서 빛샘현상이 있습니다. 



l USE


1. 흡압 맛표현

빡빡한 흡압을 좋아하는 편집자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만족스러운 흡압은 아닙니다. 0.8Ω 코일은 avp 니크롬 코일 대비 조금 널널한 흡압이며, 1.2Ω 코일은 0.8Ω 코일보다 조금 빡빡하긴 하나 0.8Ω 코일과 마찬가지로 avp보다는 널널합니다.

 

트리오는 단맛표현은 굉장히 진하지만 비교적으로 멘솔이나 바디감 표현은 살짝 부족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트리오의 맛표현에 한정된 평가일 , 모든 면에서 칼리번이나 AVP보다는 낫습니다. 칼리번이나 AVP의 경우 단맛표현이 지나치게 강해서 맛표현이 선명하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트리오의 경우에는 전자 대비 훨씬 맛표현이 진하면서도 밸런스가 잘 잡힌 느낌입니다. 단맛에 의해 맛이 뭉개지는 느낌이 칼리번이나 AVP보다는 덜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베이퍼들이 사랑하는 과일 멘솔 액상과 매우 어울리는 기기라고 평하고 싶네요.

 

2. 코일

* 10월 2일 기준으로 코일에 내장된 솜에 액상이 과유입되어 솜이 부풀면서 코일을 막아버리는 이슈가 있습니다.


코일의 확장성이 넓습니다. 최초 구매 동봉된 2종류 외에 0.6Ω 메쉬코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VOOPOO의 다른 기기인 '빈치'와도 일부 호환되구요. 기본 구성에 포함되어 있는 0.8Ω, 1.2Ω 코일의 맛표현은 상당히 좋습니다. 0.6Ω 메쉬코일은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다른 코일 만듦새를 보면 메쉬코일도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일의 수명은 평범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리뷰 중에서 코일의 수명을 트리오의 장점으로 언급한 부분은 찾아볼 없었습니다. 코일이 타는 느낌은 없지만 일정 시점부터 맛표현이나 선명도가 확 떨어집니다. 베이프보드가 생각하기에 (or코일) 수명은 칼리번>AVP니크롬>트리오>>AVP세라믹 정도입니다.

 

비교적으로 자체는 매우 아쉽습니다. 첫째로,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어두우면서도 불투명도가 굉장히 높아서 액상 잔량을 확인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둘째, 액상 유입구의 개폐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셋째, 흡압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넷째, 누수문제가 있습니다.

 

베이프보드에서 사용한 4개의 모두 4-5일차 이후 일제히 코일 접점부에 소량의 액상이 묻어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누수가 심하다고 할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사용했던 (카트리지) 개에서 심한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앞서 제품을 소개해드리면서 트리오 팟은 코일에 체결되어 있는 오링의 장력으로 카트리지부와 코일부를 결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누수가 우려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저희가 겪은 누수문제가 팟의 뽑기 문제인지 아니면 코일에 있는 오링의 문제인지는 판단하기가 어려웠습니다.

 

3. 배터리

부푸의 파인드s 트리오의 배터리 용량은 1200mAh입니다. 이전에 베이프보드에서 소개해드렸던 BMI ASVAPE 마이크로팟 배터리 용량도 각각 1200mAh, 1100mAh였으니 그다지 놀라운 배터리 용량은 아닙니다. 하지만 마이크로팟이 내세울 것은 배터리 용량밖에 없지만, 파인드s 트리오가 내세울 있는 것은 맛표현 뿐만 아니라 배터리 용량도 있다는 것이 맹점이죠. 실제로 사용해보니 2일차 저녁 즈음에 되어서야 파란불(60%이하) 들어오더라구요.


4.기타

트리오는 버튼 파이어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흡압 센서를 바탕으로 작동하는 기타 기기보다 결로문제는 확연히 적습니다. 다만 흡압 센서 방식보다는 확실히 불편하기는 합니다. 흡압센서 방식과 버튼 파이어 방식을 모두 지원했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요...

 

또한 가변기능이 없는 aio기기라서 코일별 적정 셋팅값을 찾아가는 재미(?) 없다는 점이 살짝 아쉽습니다. 허나 누군가에게는 셋팅값을 일일이 조절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으로 받아들여질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트리오의 가격은 국내 매장가격은 49,000원, 해외직구 37,000원 선이며 코일은 개당 4,000원 팟(카트리지)은 개당 6,000원 선입니다. 기기 가격자체는 성능대비 굉장히 저렴하지만 팟 가격은 솔직히 좀 비싸네요. 그래도 이 가격에 앞서 열거한 성능이라면 칼리번과 AVP는 곧 추억속으로 사라지지 않을까요?



l SUMMARY


1. 칼리번, avp보다 월등한 맛표현

2. 넉넉한 배터리 용량

3. 평범한 코일 수명

4. 원인 불명의 누수 문제

5. 월등한 가성비





[FIND S Trio kit 댓글이벤트]


* 19.10.15 내용추가 당첨자는 닉네임' 새롬새롬'님 입니다.


추첨을 통하여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한 분에게 트리오킷을 드립니다.


기간: 2019.10.02 - 2019.10.11 24:00

리워드: FIND S Trio Kit (Rose Red)

참여 방법: 게시글 추천과 함께 댓글 말머리에 [댓글이벤트]를 기재한 후 리뷰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당첨자 발표: 2019.10.15 화요일


미응답자에 관한 추가 당첨 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당첨자 유의사항

* 당첨자는 반드시 제품 수령 후 10일 이내에 리뷰를 작성해야 합니다. (리뷰 미작성자는 타인의 이벤트 참여 기회를 가로챈 경우이므로 앞으로 베이프보드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 리뷰 작성에 관하여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으니 솔직하면서도 퀄리티 높은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경우 제재대상입니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리지 않으며, 베이프보드 공지사항을 통하여 안내될 예정이니 꼭 공지사항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eydys

2019.10.11 18:25
[댓글이벤트]
정말 멋진 리뷰네요.. 정성에 머리를 탁 쳤다가 뚝배기에 금이 갔네요..
담청되면 싹 나을거 같은데..
정말 사용해보고싶습니다. 사링합니다!

범휑

2019.10.11 12:01
[댓글이벤트]
트리오는 요즘 너무 핫한 기기죠??
부푸 빈치까지도 해서 부푸 사가 되게 핫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타 기기에 비해서 총평이 많이 뛰어난 거로 알고 있는데
트리오는 정말 욕구가 큽니다ㅠㅠㅠ
꼭 사용해보고 싶네요ㅎㅎ

유로포스

2019.10.11 09:30
[댓글이벤트] 두서가 필요없습니다 꼭 사용해보고싶습니다

포텐

2019.10.11 06:59
[댓글이벤트] 어느 리뷰글보다도 정말 디테일하게 소개시켜주셨네요. 코일 수명 및 불량률이 좀 있다는데 개선판이 나올예정이라네요. 덕분에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호이호잇

2019.10.10 11:04
[댓글이벤트]

먼저 자세한 리뷰 감사드립니다! 타 영상들 보다도 더욱 쉽게 이해가 가고 와닿았습니다.

저는 여러가지 전담을 사용중이지만 그중 휴대성 측면에서 avp를 자주 사용하곤합니다. 항상 좋으면서도 부족함을 느끼지만 뭔가 코일 교체형이라면 avp의 대항마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듭니다. 시연해보고 싶어도 항상 시간적으로 여유가없어 시연해볼기회가없습니다.
이런 리뷰 이벤트 참여해본 이력이 많지는 않지만 본기기에 매우 기대가 되어 이번기회로 한번 사용해보고 자세한 저의 개인적인 리뷰 남겨보고싶습니다.! 앞으로도 직접시연해보지 않아도 느낄수 있는 자세한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oony89

2019.10.09 00:26
[댓글이벤트]
이번에 본 기기중에 제일 괜찮아 보이더군요! 코일교체형 이면서 avp와 크기차이도 얼마 없구요! 자주가는 매장에서 시연기회가생겨 한번 사용해봤는데 맛표현도 좋고 휴대성도 좋겠더라구여!!
흡압은 입호읍용으로는 딱 적당히 빡빡한 느낌이었고 폐호흡은 반폐호흡까진 무리없이 할수 있겠더군요!!
사용해볼만한 기기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아요!! 자세한 리뷰 잘봤습니다!!

사촌간볼빨기

2019.10.08 19:56
[댓글이벤트]
단골 매장에서 사용해보고 와 이거는 못해도 싱글rda의 맛을 뿜어 준다 느꼈네요. 사이즈도 은근 괜찮았고 무게감도 avp보다 가벼운정도 확실히 컴팩트해서 외출용으로 아주 적합해 보이더라구요. 팟 수명도 적어도 코일 한개당 15미리는 먹어준다하고.. 여름때 출시했었다면 더욱이 인기였을텐데 살짝 아쉽네요. 그것보다 리뷰 퀄리티가... 영상보다 한참 나은 느낌이네요.

세움터

2019.10.08 15:20
[댓글이벤트]
간만에 동영상이 아닌 글로써 수준급의 리뷰를 읽었습니다.
사진또한 깔끔한게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부푸 빈치를 사용중인 입장에서 트리오 또한 굉장히 잘 만든 기기일거같은 느낌이 확 오네요.
코일수명은 사용해보신후 코멘트 업데이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팟 수명때문에 AVP에서 갈아탈 기기를 찾고있었기에 눈여겨본 리뷰였습니다.
담번 리뷰는 닷aio rba 하실거 같던데 이 또한 기대하겠습니다!

슈키

2019.10.08 09:23
[댓글이벤트]
이제 왠만해서는 코일이나 팟의 수명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POD SYSTEM 기기를 사기는 꺼려지는 거 같습니다.
칼리번과 AVP 양대산맥은 제품 자체의 성능이 준수 함도 있지만, 적당한 수준의 코일과 팟의 수명도 한몫 햇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입문자들을 현혹할 수 있는 단맛 부스팅도요 ㅋㅋ
USB-C타입은 아직 생각보다 보급률이 높지않고, 고속충전 이슈가 발생할 수 있어 저는 5핀 방식도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벤트로 수령해본다면 한번쯤은 사용해보고 즐겨보고 싶은 기기인거 같네요 (디자인떄문인가)
감사합니다 ^^

미쳤습니까휴먼

2019.10.07 18:47
[댓글이벤트]
안그래도 코일이슈때문에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 잘 집어주셨슴
당첨되면 감정없이 리뷰해보겠슴다